AI 해부교실 · Part 5 어텐션 완전 정복
44장 Attention Is All You Need
Q. ChatGPT의 뼈대가 된 논문은 왜 '어텐션만 있으면 된다'고 했을까요?
- 2017년, 구글에서 함께 연구한 8명이 논문을 냈어요. 제목은 'Attention Is All You Need', 어텐션만 있으면 된다.
- 저자 8명의 이름이에요. 논문 각주에는 '저자 순서는 무작위'라고 적혀 있어요. 모두 똑같이 기여했다는 뜻이에요.
- 그 무렵 번역기의 주인공은 RNN이었어요(40장). 단어를 하나씩 차례로 읽어서, 앞 칸이 끝나야 다음 칸을 계산했죠.
- 43장의 어텐션은 RNN을 돕는 도우미였어요. 이 논문은 거꾸로 물었어요. RNN을 빼고 어텐션만 남기면 어떨까?
- 그러면 앞 칸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. 모든 단어가 동시에 서로를 쳐다보니까 GPU가 한꺼번에 계산해요(41장).
- 이렇게 만든 모델이 트랜스포머예요. 번역 시험에서 그때까지의 최고 점수를 넘었고, 학습 시간도 훨씬 짧았어요.
- GPT도 이 트랜스포머로 만들었어요. GPT의 T가 바로 Transformer예요. 2018년 GPT-1부터 ChatGPT까지요.
- 이번 Part에서는 이 논문의 심장인 어텐션을 하나씩 뜯어봐요. 먼저 45장, 단어들이 서로를 쳐다보는 모습부터요.
한 장 요약
- 2017년 'Attention Is All You Need': 구글에서 연구한 8명의 논문.
- RNN을 빼고 어텐션만 남겼더니, 모든 단어를 동시에 계산할 수 있게 됐다.
- 이 구조가 트랜스포머. GPT의 T가 바로 Transformer.